의류 디자인

유행에 발빠른 패션, 디자인등록도 쾌속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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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대한민국특허청 작성일19-12-26 00:00 조회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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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시! 특허청입니다 261화
오늘의 주제는 '유행에 발빠른 패션, 디자인등록도 쾌속으로' 입니다.
많은 시청과 의견 부탁 드립니다.
진행:박성우 게스트: 손음미 심사관 (특허청 디자인심사정책과)

패션처럼 유행에 민감한 제품에 대해 디자인 심사를 아주 빠르게 해주고 있습니다!

일부 심사 품목에 대해 올해 12월부터 10일 안에 출원에서 등록까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

문 : 일부 심사와 심사 대상 품목은 어떤건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.

답 : 일부 심사는 실체 심사 과정에서 인터넷 검색 과정을 생략함으로서 빠른 시간내에 디자인을 등록 할 수 있는 제도 입니다.

문 : 패션 관련된 품목만 열흘 안에 등록이 가능한가요?

답 : 일부심사물품으로 패션제품과 직물지, 문구류도 해당됩니다.

문 : 연간 디자인 출원 건수는 어느 정도 되나요?

답 : 2018년 기준 68,000건 출원이 됐고 지난 3년간 67,000~68,000건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

문 : 우리나라가 100만호 디자인 등록까지 걸린 시간은 어느 정도 인가요?

답 : 1947년 11월에 출원한 반휘장 옷고름이 최초의 디자인 등록부터 100만 호까지 71년이 걸렸습니다. 2017년 기준 약 8,600여 건 정도가 해외 출원을 하고 있습니다.

문 : 헤이그 시스템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려요.

답 : 하나의 출원서를 통해 63개국에 동시에 출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제도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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